# 호국보훈의 달

1. **디자인 링크 : '미리캔버스 웹 게시' 링크를 복사해서 넣어주세요!**

> 디자인 링크 : miricanvas.social/rvw

![Image](https://upload.cafenono.com/image/slashpagePost/20260614/124025_94Ldm4Oxe1PwIRktGk?q=80&s=1280x180&t=outside&f=webp)

1. **자료를 수업 및 운영에서 활용하시면서 다양한 경험 및 사례를 가볍게 공유해주세요!**

선생님들, 6월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? 바로 **호국보훈의 달**입니다!

우리 아이들에게 교과서 속 딱딱한 역사가 아니라, 가슴 뭉클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**[호국보훈의 달: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영웅들] **카드뉴스 템플릿을 소개해 드립니다!

이 자료는 6월 6일 현충일 아침에 울리는 사이렌과 묵념의 진짜 의미를 배우고,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부르는 올바른 용어를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. 

템플릿의 정의를 활용해 학생들과 간단한 퀴즈를 풀어보세요. 

순국선열(殉國先烈): 독립운동을 하다가 광복을 보지 못하고 먼저 하늘나라로 가신 분들 (예: 이준 열사) 

애국지사(愛國志士): 목숨 바쳐 독립운동을 하시고, 영광스러운 나라의 광복을 직접 보셨던 분들 (예: 정정화 지사)

호국영령(護國英靈): 6·25 전쟁 등 나라의 큰 위기가 왔을 때 온몸을 던져 국민을 지켜주신 분들 (예: 이우근 학도병)

마음을 울리는 한 줄 편지 쓰기 활동

포항여중 전투에서 전사한 이우근 학도병의 '어머니에게 쓰는 편지'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 당시 학생들과 비슷한 나이(중학교 3학년)였던 영웅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. 

이야기를 나눈 후, "내가 만약 당시의 학도병이었다면?", 혹은 "하늘에 계신 영웅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"를 포스트잇에 적어 교실 벽면에 붙이는 활동으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.

현충일 1분 묵념 약속하기

마지막 슬라이드를 보여주며 "6월 6일 오전 10시, 딱 1분간만 하던 일을 멈추고 고개를 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해보자"고 약속해 보세요.

묵념이 강제가 아닌, 진심 어린 '깊은 인사'임을 알려주는 계기가 됩니다.

1. **다른 분들의 작업물들을 구경하면서 👍 한번 씩 해주는 센스까지:)**

![Image](https://upload.cafenono.com/image/slashpagePost/20260614/123528_QkTameZdus9QfGl5ej?q=80&s=1280x180&t=outside&f=webp)

For the site tree, see the [root Markdown](https://community.miricanvas.com/.md).
